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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술과 맛있는 음식 앞에 모이는 알코올 사피엔스 박하나, 김지민, 김민경, 송해나는 30대 여성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주제를 두고 진짜 술을 마시면서 격한 수다 한 판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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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맑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백탕, 매콤하고 알싸한 맛의 홍탕의 훠궈와 목구멍을 뜨겁게 타고 내려가는 독한 고량주에 어울릴 그녀들의 수다는 어느 때 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서 이어진다고. 이에 독한 술로 털어낼 네 여자의 이번 토크의 주제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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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여자들'은 드라마 타이즈 형식에 따라 일일극 여신 박하나와 직장인 김지민, 프로 알바러 김민경, 모델 송해나로 분해 실제인지 연기인지 모를 묘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진짜 친구들을 만나 회포를 푸는 대리만족까지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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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