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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2010년 스물다섯 청춘에 처음 만났을 때 한유경(한승연 분)은 사진작가를 꿈꿨고 차현오(신현수 분)는 무용수가 되기를 열망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뛰던 심장 박동을 알면서도 이별을 선택, 다만 1년 뒤 다시 게스트하우스 해후에서 만나자며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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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른 살의 한유경은 긴 머리를 잘라버리고 깔끔하게 묶은 헤어스타일과 단정한 오피스룩 차림으로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면 차현오는 부슬부슬한 파마머리와 캐주얼한 복장을 하고 있어 과거보다 한결 자유로워진 기류를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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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펼쳐질 한승연과 신현수의 다섯 번째 밤은 오늘(9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미니시리즈 '열두밤'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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