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파라과이 슈퍼키드에 꽂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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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는 최근 등장한 영스타에 열광하고 있다. 주인공은 체로 포르테노의 스트라이커 페르난두 오벨라르. 아직 14세에 불과한 오벨라르는 지역 라이벌 올림피아와의 경기에 출전해 선제골을 폭발시켰다. 데뷔전이기도 했던 이날 골로 파라과이 리그 최연소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
맨시티가 오벨라르를 주시하고 있다. 9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맨시티가 오벨라르의 성장과정을 지켜보고 있으며, 지난 올림피아전에는 스카우트를 파견하기도 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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