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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일환은 지난 2010년 제주에 입단했다. 2009년 단국대 재학시절 U리그 최우수선수로 기대를 모았던 배일환은 2012시즌 40경기에 출전해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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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배일환은 은퇴를 결심하고 유소년지도자로 제2의 축구인생을 킥오프하기로 결정했다. 프로통산 127경기 출전 10골 12도움. 제주는 군복무기간(2015~6년)을 제외하고 오직 제주에서만 활약한 그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오는 10일 오후 4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6라운드 전북과의 홈 경기에서 은퇴식과 공로패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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