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박정규 전 단장 신임 사장으로 승진 by 김용 기자 2018-11-09 09:28:32 ◇왼쪽이 박정규 신임 사장. 오른쪽은 용퇴를 결정한 김신연 사장. 스포츠조선DB 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 박정규 전 단장이 사장으로 승진한다. Advertisement한화는 9일 새 사장으로 박정규 현 사업본부장이 승진하다고 발표했다. 박 사업본부장은 2015년 한화 단장으로 부임하며 야구단과 함께하게 됐다. 이후 한화가 2017 시즌을 앞두고 경기인 출신 박종훈 단장을 영입하며 사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한화는 김신연 사장이 새대교체를 통한 구단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용퇴하기로 했고, 이 빈 자리를 박 신임 사장으로 채운다고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하게 됐다. Advertisement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