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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행 전망을 밝히기 위해 연합뉴스TV의 '날씨요정' 구본아 기상캐스터가 장내 아나운서 MC 민지와 함께 이날 경기의 편파중계를 맡는다. 미모와 입담을 겸비한 구본아 기상캐스터는 이날 제주의 승리를 화창하게 예고할 예정이다. 구본아 기상캐스터는 "중요한 경기에서 제주의 12번째 선수로 뛸 수 있어서 기쁘다. 편파중계석에서 MC 민지와 함께 끝까지 뛰면서 제주의 ACL 진출 전망을 화창하게 예고하겠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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