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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강경준은 아들 정안과 함께 비디오 게임기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게임은 아들의 승리로 돌아갔고, 아들은 격하게 들뜬 끝에 기어코 발을 구르며 환호했다. 반면 강경준은 '멘붕'한 표정으로 멍하니 게임기 화면만을 주시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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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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