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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열린 4차전에서 두산이 2대1로 승리하면서, 양팀은 2승2패씩을 나눠가지게 됐다. 4선승제로 치러지는 한국시리즈 우승을 잡기 위해서는 5차전 승리를 누가 잡느냐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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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랭코프는 지난 5일 열린 2차전에서 SK를 상대로 등판해 6⅔이닝 5안타 2볼넷 10탈삼진 3실점(1자책) 호투하며 승리 투수가 됐었다. SK 박종훈도 4일 1차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3안타 5볼넷 5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승리는 챙기지 못했지만 초반에 무너지지 않으면서 분위기를 끌고온 공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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