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허영지가 연인 하현우의 노래를 듣고 당황했다.
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엄마 나 왔어'에서는 허영지가 부모님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허영지는 부모님과 함께 카페를 갔다. 그는 "부모님이 6년동안 카페를 운영했는데 최근 안식년을 위해 카페도 접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이때 카페 안에는 하현우의 노래가 흘러나왔고, 이에 허영지는 급하게 "노래 꺼야겠다"라며 달려나갔다.
이후 제작진이 이유를 묻자 허영지는 "노래가 너무 커서 그랬다"고 말했고, 홍석천은 "노래만 들어도 심장이 떨리냐"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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