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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교 시간이 되자 초등학교 앞은 많은 통학 차량으로 혼잡해졌고 안전사고 위험성도 우려됐다. 이청아 순경은 도로 양쪽에 정차된 차량으로 인한 통행 불편과 함께, 정차된 차량 사이로 어린이들이 돌아다닐 경우 반대편의 차량과 부딪힐 수 있다는 문제점을 감지한다. 이에 이청아 순경은 통학 길 교통안전 위험요소들을 현장 사진으로 남겨 소장님께 보고한다. 추후 발생할 문제점에 대한 후속 대비도 철저하게 하며 베테랑 순경의 면모를 보여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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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하굣길 교통안전 지도를 성공리에 마치고 찾아온 석회 시간. 이후 오대환 순경과 이청아 순경은 야간 근무로 순찰을 떠나고, 신현준 순경과 강경준 순경은 퇴근길에 나선다. 출근 때와 마찬가지로 자전거로 퇴근하던 신현준 순경과 강경준 순경은 아기자기한 징검다리가 놓인 하천가에서 발길을 멈추게 된다. 이곳에서 얼굴 물벼락 맞기 벌칙을 놓고 가위바위보 대결을 펼치며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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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