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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권혁수는 미주를 위한 '혁수미식회'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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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는 "오늘 10끼를 먹을 것이다. 너를 위해 10곳의 맛집을 준비해놨다"고 말해 미주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어 권혁수는 미주를 73년 전통의 명품 단팥빵집부터 남산에 위치한 왕돈가스집까지 데리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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