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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도연은 가상남편 남태현의 남동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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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은 남동생과 불편한 사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동생과 사이가 어색하다. 내가 어렸을때부터 연습생 생활로 숙소생활을 하면서 나와살다 보니까 남보다 더 어색한 사이가 됐다. 둘이 있어본 적이없다. 내가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서로 볼 기회가 별로 없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보다 교류가 더 적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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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남태현과 남동생은 어색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도연이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거실에 둘만 있던 남태현과 동생은 일절 대화도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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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은 불편한 사이인 두 사람의 사이를 풀어주기 위해 우애 쌓기 프로젝트 개념으로 '그랬구나' 게임을 제안했다. 그러나 시작하자 마자 남태현은 동생에게 "정신 좀 차려라"라고 폭풍 잔소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
권혁수는 "오늘 10끼를 먹을 것이다. 너를 위해 10곳의 맛집을 준비해놨다"고 말해 미주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권혁수는 73년 전통의 명품 단팥빵집부터 남산에 위치한 왕돈가스집, 생낙지와 매콤한 낙지볶음까지 자신의 맛집 리스트에 미주를 데려가서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지난주 달달한 웨딩 로맨스를 공개하며 연애세포를 자극한 경리, 오스틴강 커플은 더욱 짜릿한 일상을 선보였다.
오스틴강이 특별한 웨딩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서 번지점프를 제안한 것. 경리는 예상치 못한 역대급 이벤트에 당황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