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고(故) 신성일이 동료 배우들의 배웅 속에 세상을 떠났다.
Advertisement
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고(故) 신성일의 장례식과 발인식이 공개됐다.
이날 故 신성일의 장례식장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홀로 장례식장을 찾은 조인성은 조용히 조문한 후 "인사 드리러 왔다"고 말하며 자리를 떠났다.
이순재는 "너무 일찍 간 것 같다. 조금더 할수 있는데"라고 말했고, 김수미는 "선생님,하늘 가서도 배우하세요"라며 故 신성일을 기렸다.
Advertisement
인순이는 "보고 싶다. 좋은 곳에서 편히 계시길"이라고 말했고, 현미는 "들어가자마자 눈물이 났다. 투병 생활하면서 많은 고생을 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남편을 떠내보낸 엄앵란은 "신성일이 다시 태어나서 다시 산다면 정말 공경하고 싶은 마음이다. 그러나 이미 때가 늦었다"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