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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후 5년 만에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눴던 준영과 영재. 하지만 '작은 테이블' 문을 열고 들어왔던 세은으로 인해 준영은 당황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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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영재는 준영과 세은에게 "두 사람 닮았다. 잘 어울린다. 축하드린다"고 인사했고, 세은은 "결혼식 꼭 와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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