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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야이르 로드리게스(25, 멕시코)가 나란히 계체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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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의 상대인 야이르 로드리게스(25·멕시코)도 145.5파운드(65.99㎏)로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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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만 무려 6㎏을 감량한 정찬성은 핼쑥한 모습이었지만 표정은 밝았다. 계체를 통과한 뒤 양 팔을 치켜들고 두 주먹을 불끈 쥔 다음 '좀비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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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랭킹 10위)은 1년 9개월 만의 복귀전이다. 지난해 2월 데니스 버뮤데즈에 1라운드 KO승한 뒤 무릎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으로 경기를 뛰지 못했다. 로드리게스를 꺾고 내년에 원래 상대였던 프랭키 에드가와 타이틀 도전권을 놓고 싸운다는 생각이다.
코메인이벤트 웰터급 경기에 출전하는 도널드 세로니(35·미국)와 마이크 페리27·미국)는 각각 170파운드(77.11㎏)와 170.5파운드(77.33㎏)를 기록했다. 웰터급 한계체중은 170파운드지만 체중계 오차를 고려해 171파운드(77.56㎏)까지 허용한다.
이번 경기 메인카드는 총 6경기다. 라켈 페닝턴과 저메인 데 란다미의 여성부 밴텀급 경기, 베네일 다리우쉬와 티아고 모제스의 라이트급 경기, 메이시 바버와 한나 시퍼스의 여성부 스트로급 경기, 마이크 트리자노와 루이스 페냐의 라이트급 경기가 각각 열린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UFC공동취재단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