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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동한은 앞치마를 입고 팬들에게 선물할 빼빼로를 직접 만들기에 나섰다. 그는 미리 공부해 온 레시피에 실시간으로 팬들과 소통하며 얻은 조언들을 더해 한땀 한땀 정성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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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빼빼로데이날 팬사인회가 열린다. 팬사인회에 참석하는 팬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비주얼은 장담 못한다"고 이번 이벤트를 준비한 이유를 밝혔고, 훈훈한 요섹남의 자태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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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날수록 일취월장한 실력을 보이며 우여곡절 끝에 빼빼로를 완성해 가던 김동한은 방송 말미 "빼빼로는 사서 드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고 결론 내리며 웃음을 유발했다. 하지만 김동한은 끝까지 집중하는 모습으로 총 200개의 빼빼로를 완성하였고, 다가올 팬사인회에서 팬들과의 행복한 만남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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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