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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는 10일(한국시각) 멕시코 킨타나오로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카말레온GC(파71·6987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서 8언더파 63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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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는 전반 9개 홀에서만 버디 5개를 잡아내는 위력을 선보였다. 12번 홀(파4)에서 티샷 실수로 한 타를 잃었지만 13번 홀(파5)에서 곧바로 버디로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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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처가 14언더파 128타로 단독 1위를 달리는 가운데 강력한 신인상 후보 캐머런 챔프(미국)가 2타 차 단독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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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훈(27)은 10언더파 132타로 공동 10위에 올라 상위권 전망을 밝혔고 1라운드에서 공동 4위였던 강성훈(31)은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34위로 밀려났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