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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랜드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올림픽주경기장에서 수원FC를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2 3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날 서울 이랜드는 'SEF'C' YOU AGAIN'이라는 타이틀 아래 시즌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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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1월 11일을 기념해 선수들이 직접 준비한 초코스틱 과자를 입장 게이트에서 나눠 준다. 경기 종료 후에는 선수단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이 그라운드에 모여 팬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한다. 이어 그라운드를 개방해 포토타임 및 사인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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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김영광은 "올 한해 열렬한 성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을 위해서 최종전은 꼭 승리하고 싶다. 선수들도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해 경기를 준비 중이다. 마지막 경기에서 팬들의 감사한 마음에 꼭 보답하도록 경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뛰겠다"며 마지막 경기 각오를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