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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1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36라운드 제주와의 원정경기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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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전으로 이동국은 '살아있는 전설'임을 재확인했다. 개인 통산 502경기 출전으로 필드플레이어 역대 최다경기 출전 기록을 수립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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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데뷔한 이동국은 1998년 3월 21일 천안 일화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올해 21번째 시즌을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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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은 이날 전반에만 슈팅 4개(유효 2개)로 전북의 총 11개 슈팅 가운데 가장 많은 시도를 하는 공격축구를 활발하게 이끌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