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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지효의 어머니는 지효를 사칭하는 한 인물과 대화 중이다. 사칭자는 500만원 송금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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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효 외에도 최근 개그우먼 이국주, 김미려 등도 자신을 사칭한 지인 사기 범죄 정황이 포착돼 자신의 SNS를 통해 경고를 날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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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불법 행위들로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선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히는 한편 유사 사례에 대해 팬들의 적극적인 제보도 부탁했다. "팬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약속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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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YP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 본인을 비롯하여 아티스트 가족의 - 개인 정보를 알아내어 불법 거래하는 행위 - 개인 정보를 알아내어 지속적인 연락을 취하는 행위 - 개인 정보를 온라인에 불법 유포하는 행위 - 사생활 및 초상권을 침해하는 사진 등을 온라인에 불법 유포하는 행위 - SNS 및 개인정보를 해킹하거나 해킹을 시도하는 행위 등 위와 같은 불법 행위들로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형법 및 경범죄 처벌법 등에 의거하여 선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 및 팬 분들의 제보를 통해 불법 행위에 대한 게시글/이미지/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상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권리 침해가 발생할 경우 제보 부탁드립니다. 일부 무질서하고 잘못된 불법 행위로 인해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TWICE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조치를 다하겠습니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