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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을 만나기 전, 장도연은 "가장 큰 걱정은 나이차이이다. 도련님이 20살인데, 세대차이를 느낄까봐 걱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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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태현의 동생이 등장했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장도연에게 첫만남 기념으로 꽃다발을 선물하면서 "형수님"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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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생에게 엄격하게 훈육한다는 남태현은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내가 동생 보호자 역할을 하면서 훈육도 하고 그래서 나를 무서워한다. 동생이 내 눈치를 많이 보는데, 나도 신경이 쓰이긴 한다"면서 "동생이 연예인을 꿈꾸는데, 이 생활이 만만치 않다. 연예계 선배이자 형으로서 걱정되는 마음에, 또 더 성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에 엄격하게 하는 것이다"고 속마음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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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내 남태현은 진짜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내 깊은 뜻을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고, 남동생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답하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또한 세 사람은 가족사진을 찍으며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