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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고등학교 때보다 초등학교 때 심한 따돌림을 당했었다. 처음엔 진짜 힘들었다"라며 "(초등학교)당시 학교에서 집까지 가는 길에 있는 놀이터에 내 욕이 적혀 있거나 생일파티에 오라고 해서 갔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아팠던 기억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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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김희철의 "연기한 것을 후회하지 않냐"는 질문에 "처음에는 진짜 힘들었다. 근데 연기 하는 게 너무 좋고 극장에서 개봉한 내 영화를 볼 때 엔딩 크레딧에 이름이 있는 걸 보고 희열을 느꼈다"고 답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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