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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벤치였다. 토트넘은 케인이 원톱에 서는 가운데 라멜라, 알리, 모우라가 2선을 담당한다. 중앙 허리에는 시소코와 완야마가 나선다. 수비는 데이비스, 포이스, 알더베이럴트, 트리피어가 출전하고 골문은 요리스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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