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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별주부전과 해와 달의 무대였다. 이들은 리치의 '사랑해, 이 말 밖엔...'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특히 판정단 멤버들은 별주부전의 성별을 가늠할 수 없는 미스터리한 목소리 대혼란에 빠졌다. 판정단은 그의 정체를 두고 '남성'인지 '여성'인지 열띤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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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 75대 24로 승자는 별주부전이었고, 탈락한 해와 달은 이승철 '말리꽃'을 부르며 가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신봉선 측근인 개그우먼 김영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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