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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은 1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절친 특집에 출연했다. 배우 온주완 이상엽, 악동뮤지션 수현과 함께 프로그램을 꾸미면서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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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초등학교 당시 따돌림을 당했다고 밝혔다. 김새론은 "'아저씨'가 워낙 유명했지 않나. 전학을 갔는데 그 친구들은 나를 연예인으로 인식했나 보더라. 심하게 괴롭혔다"고 설명했다. 이어 "집 가는 길 놀이터마다 미끄럼틀에 욕이 적혀 있고, 매일 신발이 없어졌다. 생일파티 한다고 오라고 했는데 가면 아무도 없던 때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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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새론은 지난 7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출연,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한 사실을 밝히면서 "검정고시에 통과해 대학생이 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전해 한 차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현재 김새론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수시 전형에 합격, 내년 19학번 새내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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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