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쿼터 초반 조은주의 3점슛이 연이어 터지며 리드를 잡는 듯 했던 OK저축은행은 KB 카일라 쏜튼과 염윤아의 속공을 연이어 허용하며 역전당했다. 18-13으로 앞선 채 1쿼터를 마친 KB는 2쿼터 박지수와 김수연, 트윈타워가 골밑을 단단히 지키며 상대 공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외국인 선수까지 뛰지 못하는 2쿼터에 OK저축은행은 7분이 지난 상황에서 간신히 첫 득점이 나왔다. 이 가운데 KB는 OK저축은행의 골밑을 맹폭해 12점을 앞선 35-23으로 전반을 끝냈다.
Advertisement
박지수는 11득점 16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쏜튼도 22득점 12리바운드로 활약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