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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CP는 "장르적인 부분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다. 기존의 예능PD들이 만든 프로그램과의 차이라고 한다면 웃음을 추구하는 포인트가 다르다는 거다. 마음에 남는 프로그램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대화와 갈등 등을 통해 웃음이 생긴다고 본다. 목적을 위해 때로는 소통하고 갈등하기도 하며 나오는 재미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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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운 국장은 "'잠시만 빌리지'는 교양 프로그램이다. 과거 예능적인 시도를 하다 실패했기 때문에 차분하게 임하고 있다. 교양국의 대표 프로그램인 '걸어서 세계속으로'의 스핀 오프라는 자세에서 출발했다. 소소한 재미가 있다"고, 강희중 국장은 "여성, 엄마의 시각에 초점을 맞췄다. 시사 프로그램이지만 소수의 이야기라 주목받지 못하지만 들어야 할 진짜 이야기가 있는 거리로 가서 같이 이야기를 듣고 그들과 공감하고 위로해줄 수 있는 소울 푸드로 만찬을 하겠다는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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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에서는 '잠시만 빌리지'(조정치-정인, 박지윤 아나윤서, 치과의사 겸 방송인 김형규)를 30일 오후 11시 15분, '삼청동 외할머니'(김영철 앤디 에릭남 주이 스텔라장)를 24일 오후 10시 50분, '은밀하고 위대한 동물의 사생활'(이하늬 인피니트엘 이성열 박진주)을 23일 오후 8시 55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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