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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이는 현재 팀마초 소속으로 현재까지 13승 3패의 기록을 가지고 있고, 주특기는 MMA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The OX 라는 별명으로 황소같은 힘을 가진 이번 대회에서는 헤비급으로 뛰고 있는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파이터다 13승3패 의 전적 중에 13번의 승리를 전부 피니쉬로 끝낸 100프로 피니쉬률을 갖고있고 3패는 모두 판정패로써 한번도 피니쉬 당하거나 KO된적이 없는 선수이다. UFC 출전하기전 9번의 시합에서 모두 피니쉬로 9전 9승 으로 UFC 에 데뷔하여 마지막 UFC 시합에서도 TKO 승을 따내고 한국으로 복귀해 더블지FC에서 첫 대회 출전 이다 양동이 선수는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열심히 이번경기에 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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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경기 MAIN EVENT : 미들웨이트 임현규(13승6패) vs 이고르 스비리드 (12승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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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THE ACE로서 한국에서도 인정한 에이스다. 최근까지 웰터급에서 이번대회에서는 체급을 올려 미들급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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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니킥이라고 불릴만큼 위력이 강한 니킥으로 연속 2경기 케이오를 이끌어낸 적도 있고 긴 리치를 살린 타격이 강점이다.
원래 상대는 크리스토프 반 다이크였지만, 훈련중 부상을 입어 이고르 스비리드로 교체됐다. 12승 6패로서 ONE FC 러시아 ACB 전 챔피언이었으며, 아시아 최고 단체 챔피언 등 두 단체에서 챔피언의 경험을 가졌다.
이고르는 "오래전에 한국 타단체와 계약으로 시합을 왔었지만 계약적인 문제가 발생하면서 시합을 하지 못하고 돌아간 후 한달 정도 슬럼프에 빠졌던 적이 있었지만, 이번 더블지 FC 1 첫 대회에 이렇게 메인 경기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줘서 너무 고맙고, 화끈한 경기를 치루고 싶다"고 말했다.
제3경기 CO-MAIN EVENT : 미들웨이트 안상일(8승 3패 1무) vs 노쉬 칸자다 (6승 11패)
안상일의 별명은 뷰티풀 몬스터다. 전적은 8승 3패 1무. 안상일은 격투기 선수이면서 동시에 보디빌딩 대회에서도 다수의 입상 경력이 있다. 이전 2시합에서는 라이트헤비급에서도 활약했다. 이번에 다시 자신의 체급인 미들급으로 돌아왔다. 언제나 화끈한 경기를 해 마니아층도 두텁고 우리나라에서는 첫번째 트래쉬토커로 입담 또한 능수능란하다.
안상일의 상대는 쉬 칸다가로 'Savage(야만인)'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킥복싱 헤비급 홍콩챔피언이었고 킥복싱 전적은 33승 8패 2무의 높은 승률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12년부터 MMA(종합격투기)를 시작했으며, 현재는 주짓수 브라운벨트, 3번의 주짓수 금메달을 획득 했을 만큼 주짓수 실력도 볼만 할 것이다. 그리고 홍콩 Now TV에 올해의 홍콩선수로 소개되었고, M-1, MFP, 쿤룬파이트에서 활동하고 있다. 노쉬 칸다가는 "한국대회는 처음이라 많이 설레고, 한국팬들에게 정말 화끈한 경기를 보여 주겠다"고 말했다.
제2경기 CO-MAIN EVENT : 라이트웨이트 홍성호(4승 1패) vs 김태균 (3승 0패)
홍성호는 '주먹이 운다' 시즌2에 참가한 이력이 있다.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격투기를 하고 싶은 마음은 강했지만, 현실의 벽에 붙이혀서 하지 못했다고 한다. 현재는 부산에서 퍼스널트레이너 생활을 하면서 틈틈히 격투기 운동을 했고, MMA성적 4전 4승, 승률 100%를 자랑한다. 그는 과거 클럽 같은 곳에서 케이지를 설치, 경기를 벌이면서 무명의 대회를 시작으로 격투가로서 첫발을 내디뎠다. 그리고 첫 경기부터 승리를 거머쥐었고 이어진 두번째 로드 FC 영건스에서 승리하는 등 승리를 쌓았다. 홍성호는 "그래플링이 좀 더 강한 것 같다"면서 "이번 더블지 FC 1 첫 대회에 출전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케이지 위에서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는 다짐을 내 비쳤다.
김태균은 유도 청소년 국가 대표 출신이다. "현재 팬이 있는 인기있는 선수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서 이번 시합을 준비했다"면서 "이기면 더 좋겠지만 승패를 떠나 내 자신에게 당당하고 자랑스러워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1경기 CO-MAIN EVENT : 페더급웨이트 박충일(1승 4패) vs 강신호 (2승)
박충일은 예전 격투프로그램 '주먹이 운다' 출연 당시 탈북자 박충일로 화제가 됐었다. 당시 다리 부상으로 대회에서 제대로 보여주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아쉬워 하고 있다. 박충일은 "케이지 위에서 웃고 멋지게 인터뷰하고 내려 올 것"이라고 강한 다짐을 보였다.
강신호는 아마와 세미 프로 리그를 꾸준히 나가면서 경기 실력을 쌓아 왔고, 3회 엔젤스 파이팅 프로시합에서 판정승, TFC 드림 4 시합에서 서브미션 승을 따기도 했다.
강신호는 "25살에 늦게 주짓수에 입문하고 나이 서른에 무작정 직장을 그만두고 MMA(이종격투기)에 도전했다"고 자신의 이력을 밝히며 "현재 목표는 10승 무패다. 이번 대회 정말 많이 준비 했으니, 모든 것을 케이지 위해서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