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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완선은 전국투어를 앞둔 김완선의 집에 방문했다. 김완선은 "5마리의 유기묘가 있다. 하지만 고양이들은 아무한테나 보고 싶다고 얼굴을 보여주지 않는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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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김정현 아나운서 같은 분이 제 이상형이다. 젊고 잘생기고 상냥하고 밥차려주는 남자"라고 답했고, 김정현은 "절 데리고 사시라"며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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