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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영은 가수 겸 배우 알렉스와 닮은 외모에 훤칠한 키를 지닌 '훈남' 안과 의사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딸 친구 학부형 소개팅으로 처음 만났다. 아무 기대 없이 나갔는데 얼굴을 본 순간 첫 눈에 반했다"고 말했다. 윤해영은 "훤칠했다. 제가 인물을 보더라"라며 "외모가 알렉스 씨와 많이 닮았다. 놀러 가면 주변 분들이 따라올 정도다. 사진을 찍어달라 말씀하실 정도로 닮았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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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영은 "남편의 영어 이름은 리차드다. 알렉스도 됐다가 리차드도 됐다가 한다"면서도 '동상이몽' 가장 부러운 부부로 류승수를 꼽더니 "남편이 칼퇴근 해서 좋기는 한데 주말 부부가 부럽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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