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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AC밀란 사령탑이었던 레오나르도 현 스포르팅 디렉터는 파투 영입설을 부인했다. 그러나 AC밀란에는 파투와 한솥밥을 먹었던 젠나로 가투소 감독과 파올로 말디니 기술이사가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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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 취안젠의 외국인 공격수는 파투가 유일하다. 악셀 비첼은 지난 여름 독일 명문 도르트문트로 둥지를 옮겼고 안토니 모데스테도 전력에서 이탈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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