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8년부터 프로 무대에서 활약해온 양해준은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다. 레슬링 베이스의 탄탄한 그라운드 기술과 함께 데뷔전부터 5연승을 질주, 많은 파이터 및 격투기 관계자들에게 재능을 인정받았다. 공백기를 거쳐 ROAD FC를 통해 다시 복귀, 지난 7월 XIAOMI ROAD FC 048에 출전했다. 미첼 페레이라와 대결한 양해준은 비록 패했지만, 뛰어난 맷집과 근성으로 다시 부활할 가능성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로드 FC 김대환 대표는 "양해준과 전어진은 실력을 갖춘 파이터들이다. 지난 경기에서는 오랜만에 복귀했기에 경기 감각에서 아쉬움을 보였다. 두 파이터 모두 적극적인 선수들이기에 미들급 특유의 묵직한 펀치 교환이 기대되는 경기다"라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아톰급 타이틀전 함서희 VS 박정은]
Advertisement
[-60kg 계약체중 김영지 VS 김해인]
◇XIAOMI ROAD FC 051 / 12월 15일 그랜드 힐튼 서울
[미들급 양해준 VS 전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