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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출연 이후 무려 35cm나 자란 송지아는 더욱 예뻐진 외모를 자랑했고, 동생 지욱이도 폭풍 성장해 MC 박미선을 놀라게 했다. 또 엄마 박연수는 바쁜 아침에도 버터 전복 밥은 기본, 과채주스까지 든든한 한 끼를 만들어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박연수는 "10년 식습관에 대한 반응 같다"며 원래의 아이들 식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며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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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들 지욱이의 준비물을 위해 급조한 장식품 나무로 공작에 나선 박연수는 톱 대신 급한 마음에 과도까지 사용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는 "제가 아무리 노력해도 아빠의 빈자리는 안 되는 것 같다"며 채울 수 없는 부족함에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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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