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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연수는 지욱이의 학교 준비물을 위해 아침부터 정신없이 바쁜 모습을 보였다. 새총을 만들기 위해 장식품 나무에 과도까지 사용하며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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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는 "지욱이가 들고 갔을 때 학교 친구들이 '우와' 부러워하는 느낌을 받았으면 지욱이한테 행복을 줄 수 있었을 텐데 미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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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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