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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는 컬페퍼가 혼자서 42득점을 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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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40점을 넣든 50점을 넣든 중요한 것은 팀의 승리다"라고 말한 컬페퍼는 LG 조쉬 그레이와의 경쟁에 대해서는 "신장 측정 때도 봤는데 그레이는 많이 알더라. 나는 많이 알지 못했다. 좋은 동기부여였다. 나를 확실히 알리기 위해 더 열심히 뛰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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