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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기획 단계부터 강경헌과 이연수의 달달한 케미가 돋보였던 꿀물 투어의 마지막 일정은 1975년 개장한 놀이공원과 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카트장'이었다. 특별히 '국민 배우' 이경진과 함께 떠난 이번 투어에서 가이드를 맡은 강경헌과 이연수는 '왕언니' 경진의 마음에 드는 즐거운 일정이 될 수 있을까 노심초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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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 투어의 소감을 묻는 이연수의 질문에 이경진은 "이 가을에 좋은 친구들이랑 이렇게 지낸다는 게, 도전(불타는 청춘에 출연)하기를 진짜 잘했다"라고 밝혀 그때 그 시절 동심의 세계로 떠난 청춘들의 설렘 가득한 꿀물 투어 마지막 편에 기대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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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