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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도대채 왜 온거야!!' '아니 뭐 그동안 우리언니가 스튜디오에 앉아있는 위치에서 뭐가 보이는지 내 나름 궁금했어'"라는 대화 글과 함께 "이상하게 내가 스튜디오에 갈때마다 언젠간 최서방이 사고한번 크게 칠것같았던 예감이 들었습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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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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