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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리치는 "아이를 낳고 8년만에 결혼식을 올린다"고 결혼식을 앞둔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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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이 늦어진 이유를 묻는 질문에 리치는 "아이가 생기고 나서 몇년동안 미뤄졌다. 빨리 웨딩드레스를 입었어야 했는데,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오늘 보니까 20대 때보다 더 아름답다. 앞으로 행복하게 살겠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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