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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비가일은 어머니의 또 다른 꿈인 '대한민국 이곳 저곳 여행하기'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경주 여행을 계획했다. 어머니는 선덕여왕의 광팬이었고, 가장 가보고 싶어 했던 곳도 신라시대 선덕여왕의 자취가 있는 경주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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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시장에서는 행사가 펼쳐지고 있었고, 흥을 감추지 못하던 아비가일 가족은 결국 무대 위까지 올라 트로트 노래를 불렀다. 특히 어머니 이선덕 여사는 거침없이 박현빈 노래를 부르며 흥을 폭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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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