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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범과 'CH.낮조밤이' 제물 승모와 현규는 할로윈 파티를 위한 사전 미팅을 시작했다. 비범은 할로윈 마스터라며 태화를 소개, 태화는 할로윈을 위한 소품들을 공개했다. 이에 비범은 "할로윈을 위해 산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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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시장 나들이는 물론 세 사람의 제주도 여행기도 그려졌다. 셋이 함께 처음 가는 여행이라며 들뜬 모습도 잠시 제주도에 도착한 세 사람은 제작진이 준비한 여행 빙고판을 보고 멘붕에 빠졌다. 멱살잡이까지 하며 당황한 세 사람의 모습은 다음 화에 대한 기대감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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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