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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희는 아이돌을 보러 공항에 왔다가 이우택(정재성 분)에게 우연히 발각, 아빠 공승철이 근무하는 사무실까지 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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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은 한창 민감한 시기인 여고생의 반항적인 심리와 행동을 사실감있게 표현해냈다. 괜히 삐딱한 행동으로 반발심도 내비추고, 말 한마디에 상처받기도 하고, 속상함에 울고 금새 후회하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는 현실 딸들의 모습을 대변하며 휴머니즘을 선사, 감동과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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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XtvN '복수노트2'에서 발랄하고 통통튀는 매력의 소녀로 분해 새로운 모습을 비추기도 했다. 채널A '열두밤'에도 극중 한유경(한승연 분)의 어린시절을 맡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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