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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의 시선에서 프리지는 순간 진짜 나를 만날 수 있으니까요...또는 악플 따위 찾아내서 얼굴 보고 사과 받을 각오도 있고 ㅎㅎ너님들 악플 달릴까 무서워서 애매하게 눈치보는 거 질색"이라며 "나를 불편하게 하는 의미 없는 시선까지 신경쓰며 살기에는 인생은 짧고 사랑스러우며 할 일은 참 많다"라며 악플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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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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