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 우승 안긴 힐만 감독, 인천 명예 시민 된다 by 김용 기자 2018-11-14 11:16:39 2018 KBO리그 한국시리즈 6차전 SK와이번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12일 서울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SK 힐만 감독이 관중들에게 답례하고 있다.잠실=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11.12/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에 우승 선물을 안긴 트레이 힐만 감독이 인천 명예 시민이 된다.Advertisement인천시는 2018 KBO리그 SK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축하하는 의미로 힐만 감독에게 인천 명예 시민증과 메달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시민증과 메달은 15이 인천 신세계백화점 광장에서 여리는 우숭 축하 행사 때 전해질 예정이다.힐만 감독은 33번째 인천 명예 시민이 된다. SK에 우승을 안긴 힐만 감독은 2년 간의 인천 생활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Advertisement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