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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는 16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11월 친선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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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경기 전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나의 마지막 경기가 될 것이다. 은퇴 결심은 옳은 결정이었다.어린 선수들이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적절한 때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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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 루니는 "내가 캡틴 완장을 차거나, 등번호 10번을 달거나, 골을 넣는다는 것 등은 중요하지 않다. 그동안 나를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라고 덤덤하게 말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