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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은 지난6일 정규 4집 PART2 '상상:무드 인디고' 발매했다. 타이틀곡 '그땐 그댄'은 순수하게 사랑했던 시절에 대한 회상을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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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은 "타이틀곡을 정할 때도 고민이 길어지는데, 이번에는 발라드를 해보자고 생각을 했다"면서 "케이윌 표 발라드라는 게 있다면 좀 다른 느낌일 것 이다"며 타이틀곡 '그땐 그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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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히든싱어' 후 입덕한 사람들이 많다"는 말에 "주변에서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주셨다. 올해 이렇게 바쁠 줄 몰랐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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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이돌 친구들처럼 팬덤이 크지 않기 때문에, 해도 되나 고민을 많이 했다. 무리해서 진행을 했다"며 "초대권을 많이 드리는데 룰을 정했다. 초대권 부스 옆에 응원봉을 놓고 '사라'라고 했다. 빨리 팔아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 짓게 했다.
케이윌은 전국투어 콘서트에 돌입한다. 케이윌은 오는 12월 22일부터 2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울산, 대전, 대구, 성남, 광주 등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한다.
케이윌은 "크리스마크 콘서트를 10년 째 하게 됐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셔서 올해도 크리스마스가 공연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때 별은 "케이윌 씨가 부러우면서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던 게 그간 쉬지 않고 활동하지 않았나"고 물었다.
케이윌은 "쉬는 것도 용기라고 생각한다"며 "솔직히 쫄보다. 연예인들은 기본적으로 '잊혀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있다. 그래서 못 쉬었던 것 같다"며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케이윌은 지난 6일 정규 4집 파트 2 [想像; Mood Indigo](상상; 무드 인디고)를 발매, 타이틀곡 '그땐 그댄'으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