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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은 지난 13일 디지털 싱글 'Punk Right Now(펑크 라이트 나우)'로 컴백했다. 신곡 'Punk Right Now'는 중독성 강한 훅과 비트가 돋보이는 일렉트로하우스 기반의 팝 댄스 곡이다. 효연은 "'신나게 즐겨보자'는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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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효연은 영어 실력 향상 비결로 tvN '나의 영어 사춘기'를 꼽았다. 그는 "발음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다"며 "초반에는 잘 못 했는데, '나의 영어사춘기' 프로그램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 그 멤버 그대로 꾸준히 하니까 늘더라"며 비결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어 김신영이 효연의 비주얼이 미국 교포 같다고 이야기하자 "아직까지 미국에서 온 줄 아는 사람이 있다. 나의 고향은 인천"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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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은 소녀시대를 대표하는 춤꾼. 하지만 춤과 달리 DJ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그는 "기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춤은 레이백(박자를 뒤로 미는 것)을 하거나, 비트를 가지고 놀 수 있다. 그게 틀린 걸로는 안 본다. 하지만 디제잉은 레이백으로 움직이면 엇박자가 난다"며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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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효연은 "앞트임 화장을 가장 신경 쓴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사람들은 그렇다고 하지 않는데, 저는 제 눈과 눈 사이가 멀다고 느낀다"며 "지금도 이렇게 화장을 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자꾸 눈 앞에 뭐가 묻었다고 지우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화장으로도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할 생각은 없다"며 미소를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