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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구단 직원들은 수능시험이 치러진 15일 오전 '빛나는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상주고, 상주여고, 우석여고 등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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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구단 관계자는 "매년 이맘때 수능 한파가 찾아오곤 했는데 예년보다 춥지 않아 다행이다"라며 "저희의 기를 받아 수험생들이 지금까지 노력해온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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