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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는 2쿼터에 갈렸다. 전반을 19-17, 한 골차로 앞선 삼성생명은 국내선수만 나서는 2쿼터에 크게 앞서나갔다. 박하나가 3점슛 3개를 성공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이어 골밑에서 배혜윤과 김한별이 상대 백지은-김단비를 압도한 끝에 결국 전반을 46-31, 15점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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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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