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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티저포스터, 촬영스틸 등이 파격적인 비주얼로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면 배우들의 인터뷰는 '붉은 달 푸른 해'라는 드라마에 대한 신뢰감을 불러 일으킨다는 반응. 앞서 극중 직업의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상담사를 찾아갔다는 김선아(차우경 역), 지금까지와 다른 형사를 보여주고 싶다는 이이경(강지헌 역), 긴 머리를 싹둑 남규리(전수영 역) 인터뷰는 언론 및 대중의 기대를 높였다. 과연 '붉은 달 푸른 해'의 다음 인터뷰 주자는 누가될지 또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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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부족함 많은 신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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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부족함이 많은 신인이지만, 다양한 상황과 감정 표현을 통해 은호의 이야기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천천히, 그리고 섬세하게 그려나가게 될 '붉은 달 푸른 해'와 작품 속 이은호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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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이은호는 아동센터에서 근무하는 만큼, 아이들과 접하는 시간이 많다. 그만큼 차학연도 아역 배우들과 함께 촬영하는 장면이 많다. 이를 위해 차학연은 특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이처럼 차학연은 늘 새로운 도전과 노력을 통해 성장하는 연기자다. 아이들이 핵심 포인트인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서는 차학연과 아역 배우들의 연기 호흡이 가장 중요할 터. 이 핵심을 파악, 최선을 다해 노력 중인 차학연이 '붉은 달 푸른 해'에서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궁금하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는 '내 뒤에 테리우스' 후속으로 11월 21일 첫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