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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스카이(2경주 12번·최범현)=데뷔전 아쉬움을 주었으나 선두권 전개가 가능한 편성을 만나서 무리한 경합만 피한다면 자력으로 우승 도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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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무적(7경주 2번·김동수)=기본적인 순발력이 좋은 마필로 대폭 보강된 뒷심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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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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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도쿠스(4경주 7번·장추열)=데뷔전 우승으로 승급전을 치르는 마필로 빠른 상대마가 있기는 하지만 충분한 뒷심으로 따라가도 우승 도전 가능.
페네트로(10경주 1번·최범현)=상당히 빠른 흐름의 편성을 만났지만 내측 최적의 참고 한발이 가능한 마필로 다시금 늘어난 거리에서 우승 도전.